오늘 그 지금 지친 것들이 형제가 콘 …

오늘 그 지진 지친 일들이 계속해서 육식 전쟁 ㅎㅎㅎㅎ
몸이 지니니 아이들이 어쨌든 계속해서 바쁘고 .. ^ ㅡ ^^ 마음에 여유가 없어 ..
평양과 다가 세번 들지 소리를 지르고 … ㅋㅋ 미안 하당
두 시반에 .. 남표니가 커다란 데일리 데이트 지 저울 ~~~ ^^ 저주받은 미안함 ㅇ ㅣ 몰려 옴. 커프와 마카롱을 큰딸과 나 먹어라 ^^ 쪼꼬 미손 ㅋㅋ 맛있니? 엄마 꺼 다 먹구 ㅜㅜ. 저손은 꼬마 손임 ^^
아가야 미안해 ^^ 초코 마카롱 아빠와 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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